구조설계연구소

FAQ

결제 전에 드는 질문,
먼저 꺼내서 답합니다

물어보기 애매한 것까지 다 적었습니다. 읽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안 하시면 됩니다.

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?+

멤버십은 도구입니다. 붙는 걸 약속하는 상품이 아니라, 붙는 구조로 쓰게 도와주는 상품이에요. 그래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
대신 1:1 동행(330만원, 부가세 포함)에는 1차 서류에서 탈락하면 다음 공고 1회를 무상으로 다시 설계해드리는 조건이 있습니다. 여기선 제가 위험을 같이 집니다.

제 업종도 되나요?+

지원사업은 업종을 보는 게 아니라 '이 사업이 왜 지금 필요한가'를 봅니다. 특수한 업종일수록 오히려 경쟁자가 적습니다.

제가 받은 것만 봐도 성격이 제각각입니다. 제조혁신 바우처, 수출바우처, 디자인-온라인제조플랫폼, 소공인, 도시제조업, 화장품기업 육성까지. 같은 구조로 준비해서 받은 것들입니다.

다만 정말 맞는 공고가 있는지는 짐작보다 확인이 빠릅니다. 랜딩에서 지역·업종만 넣으면 로그인 없이 1분 안에 몇 건이 맞는지 나옵니다. 0건이면 결제하실 이유가 없습니다.

그냥 공고문 복붙 아닌가요?+

공고를 모아 보여주는 곳은 이미 많습니다. 저희가 하는 건 그다음입니다.

내 조건(지역·업종·업력·나이)으로 걸러서 적합도 순으로 보여주고, 왜 추천됐는지 근거를 같이 냅니다. 거기에 그 공고 서식에 맞춰 초안을 같이 쓰는 도구가 붙습니다. 찾는 건 시작일 뿐입니다.

환불되나요?+

결제 후 유료 콘텐츠를 전혀 이용하지 않으신 상태라면 7일 이내 전액 환불됩니다. 상세 기준은 취소·환불 정책에 그대로 적어뒀습니다.

결제 전에 확인하실 방법도 있습니다. 랜딩에서 지역·업종만 넣으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에 맞는 공고가 몇 건인지 나옵니다. 0건이면 결제하실 이유가 없습니다.

AI가 대신 써주는 건가요?+

아니요. AI는 공고 조건을 구조화하고 첨부 문서에서 배점표를 뽑는 데 씁니다. 사업계획서 내용은 대표님이 쓰셔야 합니다.

심사위원이 보는 건 문장력이 아니라 '이 사람이 이 사업을 왜 하는가'입니다. 그건 대신 쓸 수 없습니다. 저희는 순서와 구조를 잡아드립니다.

혼자서도 할 수 있지 않나요?+

할 수 있습니다. 실제로 그렇게 붙으신 분들도 있어요.

다만 대부분은 '작성'을 하고 합격하는 사람은 '설계'를 합니다. 작성은 항목을 채우는 일이고 설계는 점수가 나오는 지점을 계산하는 일입니다. 이 차이를 모르면 몇 번을 도전해도 결과가 안 바뀝니다.

예비창업자인데 실적이 없어요.+

예비창업 지원사업은 실적을 안 봅니다. 오히려 실적을 요구하는 공고에 잘못 지원하는 게 문제입니다.

숫자는 본인 경력에서 뽑으면 됩니다. 직장에서 다룬 물량, 관리한 인원, 만든 결과물. 회사 이름을 못 써도 숫자는 쓸 수 있습니다.

지금 시기가 맞나요?+

공고는 1~3월에 몰립니다. 그래서 12월부터 준비한 사람이 가져갑니다.

대목에 대목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대목 전에 준비하는 겁니다. 지금이 어느 시기든, 다음 공고까지 남은 시간이 서류를 고칠 수 있는 시간입니다.

정말 선정된 적 있나요?+

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,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붙었습니다. 제 사업으로만 9억원이 넘습니다.

그중 협약서·확인서가 남아 있는 건 19건 3억 7,875만원이고, 그 가운데 6건은 랜딩에 원문을 그대로 올려뒀습니다. 나머지도 순서대로 올리고 있습니다. 서류가 안 남은 오래된 건은 올리지 않았습니다. 사업자등록번호처럼 사칭에 쓰일 수 있는 것만 가렸습니다.

설계를 도와 고객이 받은 건은 3건 1억 8,500만원입니다. 세 분 다 예비창업이거나 재창업이었습니다. 고객 사례는 이제 쌓기 시작하는 단계라, 부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.

검증할 수 없는 숫자를 앞세우는 게 이 바닥에서 제일 흔한 방식인데, 그건 저희도 안 믿습니다. 그래서 '100회 이상' 같은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.

컨설팅 업체랑 뭐가 다른가요?+

일반적인 컨설팅은 선정액의 10~20%를 성공보수로 받습니다. 5,000만원이면 500만~1,000만원입니다.

저희는 멤버십이 월 29,900원이고, 1:1도 정액입니다. 성공보수를 받지 않습니다. 대신 결과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. 어느 쪽이 나은지는 계약서를 비교해보시면 됩니다.

1:1은 왜 월 3명만 받나요?+

혼자 하는 일이라 그 이상은 물리적으로 안 됩니다.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사실입니다.

인원을 늘리면 한 명에게 쓰는 시간이 줄고, 그러면 1:1을 할 이유가 없어집니다.

해지하면 쓰던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?+

해지해도 작성하신 내용은 지우지 않습니다. 다시 오시면 그대로 있습니다.

지금은 준비 시기가 아니라고 느끼시면 알림만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. 해지 화면에서 안내드립니다.

여기 없는 게 궁금하시면

카카오톡으로 물어보시면 제가 직접 답합니다.